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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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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book
울 회사에서 나온 책, “꿈을 이루는 기술” PM 05:44
비설칭구님이 준 릴레이를 [소환될때 뭐하고 있었어?]로 바꿔봅시다. 저야 오늘 불꽃미투중! 이 릴레이는 황제의애첩님이랑 울딸 miranda님, 아틀란티카님과 20누님께! PM 03:05
book
국가지원부재로 못낳겠단 집은 지원해줘도 소용없는듯. "지난 39년간 유럽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특히 북유럽에서는 출산수당 지급, 육아보육 지원, 육아휴가 연장, 탁아시설 확충 등 획기적인 지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높아진 나라는 거의 없다. PM 02:56
book
최근에는 여성의 구매력이 남성보다 월등히 높은것으로 드러났다. 가구 선정의 94%, 휴가지 선정의 92%, 주택 구입의 91%, 헬스케어의 80%, 자동차의 68%, 가전제품의 51%를 여성이 결정한다. 사실상 남성은 골프채나 게임기만 스스로 결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PM 02:51
아는 선배님이 Blizzard랑 얘기한다더니 오늘 계약서 싸인했다고 한다. 형님!!!!!! 거하게 함 쏘세요!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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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앗차하는 사이에;;; 그럴줄알았다;;;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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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안먹지만 사다놓으면 바로 해치우는. 그리고… PM 01:00
삭제 열린걸 유지할 계획이라면, 수정도 하게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군요? AM 11:36
[미투에게…삭제란?] “단문 포스트에 삭제불가”란건 제가 미투에 오게 된 이유, 빠지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 미투밴드가 활성화 되지 않게 만든 이유였던것 같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열려있고 수정할 수 없는 정직한 공간'이라고 생각했었지요.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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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는 사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는 쾌적한 회사다. 그런데… AM 11:13
어라? 언제부터 글 삭제가 되기 시작했죠? AM 08:17
라이너스님이 주신 [나는지금뭐하고있나] 릴레이. 미투하고있잖아요 ㅋ 아침 이시간엔 웹겜 다수를 관리;;해주고, 새소식 있나 시간 때우다 보면 휘리릭 지나가서 어느덧 점심시간…쿨럭; 다음은 지금 막 활동중이신 잭필드스포츠닷컴 불고기브라더스 블랙 elis 소담인님께 패스! A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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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신랑횽님이 주신 [지금책상위가장아끼는것은?] 릴레이! 회사에서 만드는 PMP컵이랑 MS에서 산 키큰 텀블러도 아끼긴 하는데, 그보단 어찌저찌 모인 피규어들이 눈을 즐겁게 하지요. 다음은 카리부 Acom-KT Feminist 메가쑈킹만화가님께 드려도 될지?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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