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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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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줄 알았는데 나쁘고 순수한 줄 알았는데 야하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33분 (Gyeonggi) by 죠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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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은 반으로 잘라 나누어 씹어요.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47분 (Vienna) by 쭈루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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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서드타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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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절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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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도 작고, 뚱뚱하며, 앙탈 부릴 줄도 모르고, 애교 떨 줄도 모르고, 이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다. 하지만 “멋있다” 는 소리를 많이 듣고, 중성적인 카리스마가 있고, 눈이 매력적이며,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시 58분 (Daegu) by 권바다 / / .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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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Dream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시 23분 (Seoul) by 하늘바라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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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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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어요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47분 (Seoul) by 하늘바라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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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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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창가에 앉아 에스프레소 콘 파나를 음미하며, 가을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가을남자.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0시 44분 (Seoul) by Geun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