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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줄 알았는데 나쁘고 순수한 줄 알았는데 야하다.
껌은 반으로 잘라 나누어 씹어요.
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난 키도 작고, 뚱뚱하며, 앙탈 부릴 줄도 모르고, 애교 떨 줄도 모르고, 이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다. 하지만 “멋있다” 는 소리를 많이 듣고, 중성적인 카리스마가 있고, 눈이 매력적이며,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Passion,Dream
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살고싶어요
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홀로 창가에 앉아 에스프레소 콘 파나를 음미하며, 가을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가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