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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09 다음날
26
Jul 2009
movie
어떻게 사람의 감정을 잘 이용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한 영화. 감동을 주기 위해선 감정의 문을 잘 열어야 가능한데… 크게 울리고 크게 웃기든지, 크게 웃기고 크게 울리든지… 그리고 현 우리나라 CG의 위치를 갸늠하게 만들어준 영화이기도 하다. 한국영화 화이팅!!!! AM 02:15
movie
한 사람이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 명은 희생되어야 한다.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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