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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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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다시 취직 마음 먹고 이력서 몇 군데 넣었다.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연락이 온다. 면접보러 가는 건 좋은데 면접볼 때마다 압박 면접을 받으니… 몸도 지치는 듯하다. 확실히 부산은 아직 IT기업이 생존하기는 힘든 곳이다. AM 02:24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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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해서 올려둡니다. A5 가 내장된 iPhone 4S, iPad 2 탈옥툴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린포이즌이네요.근데…. 아쉽게도 바로 접속은 현재 불가능해서 일단 제 블로그탈옥툴 파일을 올려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받아가셔요. ^^; AM 03:30
20
Jan 2012
쭝쓰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쉼표그녀, 2위: oixmoo, 3위: H_Park, 4위: 날아냥냥, 5위: 물푸레,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AM 04:24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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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남포 수제비… PM 08:15
3
Jan 2012
이거 내 정체성에 칼이 되는 글인데 왤케 기분이 묘하지?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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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영웅 혼자가 아닌 팀으로 똘똘 뭉쳐야한다는 얘길하는 작은 탐 아저씨. 왠지 다음 편에는 힘든 배우(요원)가 아니라 감독(국장)으로 나오겠다는 꼼수가 살짝 엿보이는 영화. 시나리오는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며 IMAX 화면을 실감을 할 수가 있었다. AM 12:47
1
Jan 2012
아주 오랜 만에(?) 미투에 글을 적는다. 로그인 페이지가 뜨자마자 마치 나의 고향에 온 듯 한 느낌이다. 서울/경기도에서 느꼈던 수많은 향수와 그리움들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른다. PM 08:32
[2011 연말결산] 올 한 해 함께한 나의 절친 베스트 3인방 쉼표그녀, Umbrella, Sweetalien 고마워요. 2011년 미투데이를 결산해봅니다.다들 감사했었습니다. ^ㅁ^ㅋ PM 08:28
2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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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이에 많이 바뀐 미투데이. 적응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발전하는 미투데이! 계속 대박 행진을 이어가길… God bless 만박님! AM 01:26
24
Nov 2011
회사의 Owner라고 하기엔 여전히 부끄러운게 많다… 점점 나아지겠지? A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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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흠… 오랜만에 와서 이런 글을 적어서 죄송하군요. 어릴 적 친구들끼리 이름에 'S'를 붙여서 서로 부르곤했죠. 저 또한 '지웅S'라고 불렸고 빨리 발음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지웅쓰' 그리고 '쭝쓰'가 되어버렸습니다.. 허허~ 오랜만이네요. ^^; AM 04:30
19
Nov 2011
여기없는쭝쓰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쭝쓰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7:08
22
Oct 2011
Good bye, me2day. PM 04:52
쭝쓰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여기없는쭝쓰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45
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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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동아대 하단캠퍼스를 들어갔다. 오랜만에 보는 건물 덕분에 즐거워서일까? 이 날이 학교 축제여서일까? (싱글벙글) AM 01:09
2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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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드드드득템!! 이제 같이 볼 사람만 구하면 되는건가? ㅡ_ㅡ; 6시부터 선착순 입장이라… 먼 발치서 아이유를 볼 수 있겠구나!!! PM 06:02
24
Sep 2011
운동하는쭝쓰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쭝쓰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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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버스탔더니 속이 울렁울렁 트위스트중…. PM 07:55
23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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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내 잠을 건드리던 녀석~ 훗! AM 01:57
쭝쓰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운동하는쭝쓰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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