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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계산기에 낚인적이있었다. 같은학교지만 친분없었던 언니에게 초딩때 좋아했던 애 이름을 알려줬다..ㅡㅡ 그리고 오늘 친구홈피서 사진보다가 원치않게 댓글이 막달렸다. 스크롤만내려도 후다다닥댓글이달렸다. . . 이런건 누가만드는거야? 그나마 친한친구여서 다행이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24분 (Seoul)
by wapi
아무래도 나도모르게 방문자추적기에 걸린적 있을듯?? 나도 당한게 있으니 스크랩...ㅋㅋㅋㅋㅋㅋ 아 이런심리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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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큐…. 불만제로에 알리고싶다.. 실체가 궁금…ㅡㅡ.. 무슨 만능비누야… 여드름,아토피,피부병등등…이해할수없지만 .. 엄마는 홀ㄹㅏ당넘어가셨음…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4시 24분 (Seoul)
by wapi
내 피부 지금 어쩔꺼야 ㅠㅠ..흑흑흑...무슨 피부연구 50년한 피부과학화장품이라는데.. ㅡㅡ ;;; 난 처음들어봤다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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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큐 잘 아시는분계신가염~?????!!! 엄마가 마사지샵에서 무슨 조그만비누를 3만팔천원씩이나 주고 사왔다. 9만원짜리도 있단다…ㅡㅡ 여튼 이비누 미백,모공축소,모낭충제거, 칫솔에발라 양치, 거품내서 말리면 팩. 등등 여러기능이있다는데…ㅡㅡ..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4시 22분 (Seoul)
by wapi
중요한건 명현현상??!이라는 증상이나타난다는데 저요... 세수만했는데 이것때매 얼굴이 발라당 뒤집어져서 3일째고생중... ㅜㅜ!! 이거 화장품이랑 샴푸등등있다는데..엄마는 샴푸도 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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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살이찐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 아니 느낌이 아니라 보인다 ㅠㅠ 왜그렇지??!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전 11시 38분 (Seoul)
by wapi
암튼.. 나는 요즘 저녁에 운동한다... 윗몸일으키기 5개 ....... 운동이라 할수있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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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걍 지갑에 넣어둘껄… 지갑에 넣어둘껄… 지갑에 넣어둘껄…………………-찾기시작한지 2시간후 포기하고 재발급하러가기전 Wapi의 절규….-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28분 (Seoul)
by wapi
아 상쾌한아침일 수있었는데... 온 얼굴에 먼지뒤집어쓴기분..지갑을 잃어버릴까봐...빼놓아서 잘둔다는 이런 멍청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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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짬뽕나는이유는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려서가 아니야..내가 뭘잃어버리는건 이제 화가 나지않을정도로 익숙해졌거든.. 근데 내가 잃어버릴걸 예상해서 나름 소중히 여기다 두면 잃어버리지 않겠지 까지 생각하고 행동했는데- 그장소를 잊어 버린 내가 짬.뽕.날.뿐.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9분 (Seoul)
by wapi
아근데! 내가 나인걸! 왜 플라스틱쪼가리가없다고 안믿어주는거니... ㅡㅡ.... 등본도 민증이없음못떼고 난 운전면허도없고... 아 분명 집에 있는데 재발급해야하나.. 당장필요한데... 17~20일걸린다고 그러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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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난 쓸데없이 내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ㅡㅡ.. 누가 묻지도않았는데 - 내 이미지가 깎이는이야기일지라도 왠지 속이는 기분같아서… 그냥 말안해도 상관없는데 … 말해버린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44분 (Seoul)
by wapi
말안해야 한다고 ! ㅠㅠ.. 왜 왜 자꾸 불어버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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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 나를 잘모르겠는데 - 누가 나에대해 잘안다 말할수있을까?!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3시 7분 (Seoul)
by wapi
그간의 성향으로 판단되는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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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즐거운JB와만남 ~! 옆에서 우리엄마 일장연설~ 결혼은…어쩌구.. 저쩌구… 사귀다보면 저쩌구같은 지역출신이여야 먼소리야 ㅡㅡ… 나중에 남친생기면 엄마한텐 비밀로해야지 …ㅋㅋㅋㅋ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11시 36분 (Seoul)
by wapi
엄마.. 결혼하려면 10년은남았거든요? 무슨 우리나이에 결혼이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