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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Mar 2008
흐-음… 오늘이 경칩, 크게 기지개 함 켜보고 으쌰으쌰~~ AM 11:47
9
May 2007
“Really? Excellent! And then what happens?” PM 05:24
바다가 광활한 수 있는 것은 하천의 물도 모두 받아들였기 때문이고, 산이 높을 수 있는 것은 한 삽의 흙이라도 거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M 05:07
30
Apr 2007
또 태그를 안달았단; AM 08:50
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분위기있는 아침, 새로운 한주의 시작!!! 행복하게 출발하세요~~ ^^ AM 08:49
20
Apr 2007
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서울은 촉촉한 봄비가 오네요. 모든 분들의 마음도 촉촉한 행복이 함께 하세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 PM 12:36
19
Apr 2007
왜 난 태그에 습관이 안들까? PM 03:47
두렵다 난 난독증으로 아마 오래 못살거 같다. 관리에 들가서 토큰수 7개 그 밑의 새 키 발급이 한 단어로 보였다… 나~ 어쩜 좋니?… PM 03:46
핑백,핑백하시는데… 제가 구라다빽, 구짜백, 아거가죽빽 다~ 들어봤는데… 핑백은 뭔가요? PM 02:44
자~ 자~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기만한 하루 만드세요~~ 미투는 넘 하지 마시고요… ^^; AM 10:34
18
Apr 2007
댓글을 다는 중에 갑자기 생각난 기억… 김영삼 전대통령의 어록이어따. “부사늘~ 학~시란 강간단지로 만들게씀니다~” 난 왜이리 뜬금없는걸까… PM 03:28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이 그 짧은 시간에 200~300발을 쏘고 6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만들었다는건… 왜 이대목에서 911이 떠오르는지… AM 10:59
개인사업자가 CMS서비스를 받기 좋은 은행은 어디가 있을까요? 주거래은행을 정하려는데요… 늘 행복하세요. ^^ AM 10:20
17
Apr 2007
엄청남 속도로 달리다 일순 만화에서나 볼 듯한, 딱 멈춰버리는 느낌… 누가와서 '땡'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PM 06:22
문득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하는 상념에 빠져들 때가 있다… ^^; PM 04:55
16
Apr 2007
FF로 바꾸니 빨라서 좋긴한데 마우스제스쳐도 안되고, 멀티탭고 어케하는지 몰겠고… 달콤함과 함께 아픔도… ^^ PM 09:54
세상에 FF로 바꾸니 속도가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앞으로 미투는 파폭으로… PM 09:35
아~ 잠시 착각에 빠졌었나보다… 그럼 그렇췌… ^^; PM 08:54
오!!! 미투가 쪼매 빨라진것 같은데…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새로고침을 한 경우 속도가 많이 빨라진 느낌… 아마도 더블트랙에서 랜선을 닦는 작업을 했나봐요… ^^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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