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보단, 무난한 색으로 잘 어우러지게.
부모님을 섬기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오후 10시 54분
후덜덜.. JAL 파산 와.. 일본계 회사들.. 왜그럴까. .. 혹자는 겸손과 미덕 꼼꼼함을 배우라고 하지만, 정작 생각이 드는건 꼼꼼하다 못해 너무 소심한 정책결정 능력으로 인해 빚어진 결과가 아닐까 싶다. 오전 11시 10분
퇴근 30분전… 과거엔 돌아보지도 못한 시간이였는데, 이직후, 보게되는 자주 마주 하는 이시간. 오후 5시 35분
어제부터 기나긴 휴가의 시작 (무려~ 1/4일까지..) 과 동시에 방정리한번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집어 봤다. 지금 가족은 내가 생각한것처럼, 모든 우선순위에 최상위에 있는가?.. 라는…. 가족은 그래야한다고 생각된다. 오전 10시 6분
나도 글을 위트와 휴머가 넘치게 쓰고 싶다. 오후 2시 7분
이젠 일본OS에도 적응도 되고, 알아먹지도 못하는 가타가나 때문에 힘들지 않다. 적응을 한게지.. 그런데.. 핸드폰 생겼다 마냥 좋아했는데. 이건 뭐.. 오후 5시 14분
온유함이란, 성급하지 않으며, 한번더 생각하고, 화내기 더디하고, 신중한 모습과 남에 대한 배려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온유하고, 겸손할 수 있도록. 오전 8시 48분
아 답답해.. 오후 5시 10분
아 시간 잘간다 오후 9시 33분
胸が震えて心臓がさく烈しそうにさせてしまう人が私にいる。 反還暦を越える時点でこうしたのは初めて。 오후 3시 19분
지금까지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사실이 밝혀 진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맞다면, 정부가 나서서 이렇게 왜곡보도를 해서야 되겠나. 오후 1시 17분
오늘도 온유하고 겸손할수 있기를 ….,. 오전 8시 16분
이스트원이냐, 글로벌이냐. 일어 배울만한 좋은곳좀 추천좀..;; 해주세요. 오후 11시 12분
가끔은 말없이 상대방이무슨이야기를 하는지 귀귀울어야한다. 오후 9시 40분
이직후,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인사하러 다니고, 이것저것 서류 작업하면서.. 아.. 나 이직했구나를 새삼 느끼고 있다. 오후 3시 56분
아 적응안돼 여긴 조회를일어로해버리는구나 ㅠㅠ 오후 2시 24분
밤에 어울리는 Rosso Adriatico 오후 10시 32분
넷북좀 보러 용산갔다가, 이것저것 만져보니 키터치감은 NC10과 U100 plus가 뛰어났다. 그중에서 가격적인 면과 여러 메리트로 보자면 후자를 쳐주겠지만. 전자는 A/S망이 막강… 뭘살까 고민고민하다 왔다는 ㅜㅜ;; 오후 10시 2분
그나저나 면허발급받는데 대기번호가 239 오후 1시 34분
운전면허증좀 다시 만들려고 보니, 제대로 된 사진이 한장도 없구나.(원럐있을수 없는건가?..) 새롭게 시작하는 뜻에서.. 사실 그동안 잃어버린것 만들지도 않고 근 6-7개월간 방치된 상태..였다. 바쁘다는 핑계가 맞겠지. 오전 11시 2분
JK님은 2007년 4월 17일부터 125명과 1,8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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