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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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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을인가보다. 마음이 간질간질하다. 09/10/08 08:37am
삽질이 자연스러운 일처럼 느껴진다. =_=;; 09/10/07 16:45pm
Let's go. 09/09/14 09:23am
배고프면 가끔 들어가는 09/09/10 23: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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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뜻은 그냥 숨겨서 얘기할줄 알았는데 대놓고 말한 PD수첩, 마지막에 방어막을 치기는 했지만 또 두드려 맞지 않을까 싶네요. 09/09/09 00:18am
누구나 문득 보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한 명 쯤은 있잖아. 09/09/05 13:25pm
연예인의 삶이 어쩔 수 없이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안타깝게 가버린 한 여성의 가슴아픈 애정사까지도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서글프고 씁쓸하군요. 누구의 인생도 픽션이 아니고 누구의 아픔도 소설처럼 소비되지는 않아야 할 텐데요. 09/09/01 23:44pm
밤을 샌 건지, 철야를 한 건지 09/08/27 18:53pm
어휴, 책 좀 읽자 제발! 09/08/27 18:49pm
바쁘다는것은 백만년 동안 쓰인 핑계다. 09/06/07 23:32pm
모두 잊을 수 있겠지만 어디 마음이 그런가? 오갈데가 없으면 마음은 드러운 기억에라도 들어가 있어야 하는 것을… 08/11/26 00:41am
당신이 행여 쓸쓸하거나 외롭거나 그렇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한 번쯤은 울어도 될 계절이지 타인의 일이 곧 자신의 일이 된 적이 있는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타나게 되는 구체적인 증상의 언급. 08/10/21 16:15pm
얼음찜질팩 왼쪽 볼에 대고 야근중 08/09/17 20:26pm
구리스와 메시지로 떡칠된컨테이너는 베를린 장벽같다 국민과 분단의 장벽을 쌓아버린 그 08/06/10 20:23pm
그냥 잤는데 박지성 안나왔구나. -_- 08/05/22 13:31pm
범인이 보기에 개발자 분들은 마법사 같아요. 08/05/14 01:14am
가장 좋았던 것이 뭔지 알아요?……하지 않으려 했던 거예요. 08/03/10 23:48pm
春三月은 아직 멀었지만, 어쨌든 3월. 08/03/03 11:47am
교회 다녀와서 곧장 회사로! 08/03/02 11: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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