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보단, 무난한 색으로 잘 어우러지게.
이 미투의 태그들은
이젠 일본OS에도 적응도 되고, 알아먹지도 못하는 가타가나 때문에 힘들지 않다. 적응을 한게지.. 그런데.. 핸드폰 생겼다 마냥 좋아했는데. 이건 뭐.. 오후 5시 14분
삶이라는 강물위에 홀연히 나를 맡길때에 내 모습을 다듬고 혹은 흘려보내는 강물의 힘에 역행할 필요가 없음을 깨닭게 된다. 어떻게든 나는 강물에 의해 흐를 것이며 다듬어 질 것을 알기 때문에 그져 깨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굳게 갖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전 12시 29분
한주의 행복, 나의 행복의 조건은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첫째가 될것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둘째가 될것이고, 내가 바라는 걸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세번째가 되는것 같다. 오후 11시 20분
지지자를 위한 자리를 갖는건 좋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시간에 쫓기고 장소정하고 하는 부분들에 대한 개념이 얇아서 그런지 쉽사리 하지를 못하는것 같다. 한번 하고 싶다 하기는 해야하는데 하하 오후 3시 26분
내일 할일 백만게 그리고 내일은 화요일이 아니고 금요일이구나. 금요일은 무슨일이 없어도 늘 설레이게 되는 날입니다만 내일해를 보며 좋은 일들이 있기만을 바랄뿐이죠 오전 12시 58분
기분 좋아질일을 마니마니 찾게 됩니다. 나~ 그냥 아주 아주 회색빛깔의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나만의 색깔이 존재한다고 할까~, 도시에 색깔에 뭍혀지는게 아닐까? 잠시 쳐져있을땐 무언가 집중하면 쉽사리 풀릴텐데. 아직 그런게 없군요 오후 11시 42분
늘 만남을 갈망하지만, 누군가를 만나는 것만큼 어렵고, 맞추는게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겐 한사람을 만나고 그사람과 시간을 공유하는게 무척이나 소중하고 가장 신경이 많이쓰이는 부분이다. 오전 4시 23분
[기도가 필요할 때] 아주~ 평범한 삶을 살아갈때 문득 들게되는 영감이 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해줘야 한다기보다 가슴 깊숙히 묵혀있던 감정의 저수지의 수문이 열리는 그때, 지금 나에게 하나의 수문이 열리려고 하는데 두려움이 몰려온다. 오전 12시 57분
시트콤 프렌즈의 인물중, 유난히 로스를 좋아한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생활가운데 나타나는 실수를 통해 그의 인간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부분에서다. 몇번이나 저런 사람이 되고 싶고, 앞으로 되고자 한다. 오후 2시 16분
회사에서 퇴근시간만 기다리지만 막상 퇴근하고 나면 썰렁하니 남는 시간에 무얼할까 고민할때가 많은건 무엇때문일까?~ 오후 5시 21분
사진올리면서 이러다 다시 카메라를 집어드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겁이 덜컥 났다 오전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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