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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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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8 다음날
16
Jun 2008
다른 이의 배려 없음을 무개념으로 치부하기 전에, 배려를 할 여유가 없는 이의 처지를 헤아리는 것 또한 도리겠지. 하지만 이 정도여서야 도저히 용납이 안 돼. 아, 짜증나. 내가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거니? AM 04:17
선대로 또 한번 밤샘 중. AM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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