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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잊지 마세요. 결국에 선택하는 건 저들이 아닌 우리입니다.” 지금 그 곳에 함께 있을 수 없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단 한번도.. 내 삶이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지금, 나는 한없이 부끄럽다. PM 06:44
아, 강의평가 쓰는데 나 자꾸 흥분하네.. 이러면 안되는데.. 졸업은 해야지 얘야.. A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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