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마세요. 결국에 선택하는 건 저들이 아닌 우리입니다.” 지금 그 곳에 함께 있을 수 없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단 한번도.. 내 삶이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지금, 나는 한없이 부끄럽다.
오후 6시 44분 (Chicago)“잊지 마세요. 결국에 선택하는 건 저들이 아닌 우리입니다.” 지금 그 곳에 함께 있을 수 없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단 한번도.. 내 삶이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지금, 나는 한없이 부끄럽다.
오후 6시 44분 (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