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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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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주은이가 이번주 내내 열이 난다. 처음엔 감기였는데 결국엔 중이염이 되었다. 이번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 ㅠㅠ 21 hours ago
9
Feb 2012
한동안 성난 파도처럼 거칠었던 마음이 조금씩 잔잔해지고 있다. 평화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AM 02:44
8
Feb 2012
아이가 잠이 들면 엄마는 마음이 온화해진다. PM 08:24
6
Feb 2012
music
28
Jan 2012
me2photo
재외선거인 등록하러 영사관에 옴 PM 01:17
27
Jan 2012
me2photo
평화롭고 싶다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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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참 예뻤던 어제 저녁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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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Market에서 신라면 발견 P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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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영화관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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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은 잊겠어 PM 04:54
25
Jan 2012
23
Jan 2012
2011년 마지막주를 스노우플레이크와 함께 밀린 일기 쓰듯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정리중입니다. :-) AM 11:33
20
Jan 2012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밀린 일기 쓰듯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정리중입니다. :-) AM 12:15
18
Jan 2012
movie
절망과 희망에 관한 서정적 코메디 PM 11:54
14
Jan 2012
커피마시고 싶다. 밤11시인데.. 에궁 -.- PM 10:58
30
Dec 2011
me2photo
Happy New Year! PM 07:30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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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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