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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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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ug 2011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읽기 시작, 한강, 토지에 이은 대작에 도전하는 만큼 마음가짐도 차분하게. :) AM 08:37
26
Jul 2011
에효 오늘두 우천취소 - 장마는 아직도 진행중인가 - PM 05:14
22
Jul 2011
평소엔 덤덤히 받아들여지던 상대방의 행동이, 유난히 거슬리고 불쾌한 기분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PM 04:03
21
Jun 2011
22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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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퇴근 후 만난 신랑과 찾은 야식집 AM 12:25
18
Apr 2011
분가 후 1년 2개월만에 전세집에서 탈출해서 신랑과 나의 집이 생겼다, 내 취향대로 올수리할 수도 있게 되었고, 설레이며 조금 두렵기도 하다,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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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을 위한 반찬 콘참치양파전 PM 04:08
13
Apr 2011
8
Apr 2011
금욜저녁 신랑과 임아트 데이또를 앞두고 칼퇴 사수하고싶다! PM 06:50
7
Feb 2011
결국 턱관절 고장, 치과가니 3일치 약 먹고 목욜에 다시 와서 보자한다 PM 12:58
10
Nov 2010
1호선 전철안 좌석이 온돌처럼 지글지글 끓고있다 AM 07:48
6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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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오픈테스트하러 출근하는 나를 위해 킹크랩 쏜 울신랑 PM 09:29
4
Nov 2010
변화에 순응하는 일 PM 07:27
2
Nov 2010
새벽출근길 춥다 AM 06:04
28
Oct 2010
싸다구 백만대 날려버리구 싶은 충동에 하루종일 사로잡혀있다가 정신건강에 해로울거같아 접기로한다 PM 08:06
27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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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훌쩍 떠난 그곳 가을 끝자락을 붙잡고 PM 07:28
22
Oct 2010
거슬리는 존재를 철저히 무시할수 있는 것도 능력인거같다 AM 07:37
21
Oct 2010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AM 07:22
20
Oct 2010
내옆자리에앉은남성이 미스에이 breathe 동영상을계속본다 안무외울기세 PM 08:12
19
Oct 2010
아 요즘 좋은노래들이 넘많다 건조하고 지친하루에 나에게 촉촉한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참고마운 존재들 A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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