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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Jan 2012
힘들어죽겠다 ㅠㅠ PM 06:15
18
Jan 2012
이번달 청구서 받기가 겁난다 ㄷㄷㄷ PM 09:06
13
Jan 2012
저녁으로 내가 싫어하는 굴 들어간 미역국이 나왔지만 꾹 참고 후룩후룩 PM 08:47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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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내 이름이 적힌 아기를 보고있으면 한없이 행복하다. 아기 엄마들은 모두 그렇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 존재. PM 01:28
3
Jan 2012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 건가 PM 01:16
31
Dec 2011
2011년은 엄마가 되며 마무리 PM 11:26
세상에서 다시는 못느껴볼 AM 01:07
27
Dec 2011
윗집 공사소리때매 피신나왔는데 와이파이가 안잡힌다;;; PM 02:01
2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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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단골 돈까스집에 PM 01:10
22
Dec 2011
번잡한 코엑스에 볼 일있어 들렀지만 임산부라고 폐끼치지고 다니진 않았는데. 왜들 남의 배를 흘깃대며 구경하는지. 임산부 배라고 계속 흘깃대며 봐도 되는 건 아녜요. 아가씨 배였어도 그렇게 구경했을 건가요? PM 05:04
아 뭐야 왜 봉도사 징역이야!!! 이건 나꼼수 보복성으로밖에 안보임 PM 12:50
2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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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네 둘이 등맞대고 있는 거 아니? PM 08:18
귤이한테 이런 거까지 바라진 않겠어 내 로망묘 까만 고양이에 대한 마음은 더 커져가고…흑 이뻐라 ㅠㅠ PM 12:55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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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보행 고양이 PM 10:15
역시 머리는 한 뒤 일주일 지나야 진가가 보인다. 동네 미용실에서 무려 만오천원 내고 한 커트가 이토록 쥐파먹은 스타일인 줄 일주일 지난 오늘 깨달았다. 아오 돈 아까워 PM 09:23
아직 견딜만하니까 지하철 엘리베이터 안타고 그냥 계단을 오른다. 실은 4,5개월쯤에 너무 힘들어서 딱 한 번 탔었는데 그때 엘리베이터에 가득찬 노인들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서다. '넌 뭔데 타냐?'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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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진녹진 추운 날 잘 어울리는 프렌치 어니언 스프 한 그릇. AM 10:15
19
Dec 2011
쿡tv로 본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감상평-유인원판 스파르타쿠스. 중간중간 킹콩 떠올라서 눈물이 찔끔. PM 01:38
국딩 때 김일성 죽었다는 거에 뻥이다 아니다 말많았는데…어느새 그 아들도 죽고…뭐야 나 나이 되게 많이 먹은 거 같아 PM 12:05
18
Dec 2011
조인성이 단골이라는 짜장떡볶이집에 다녀왔는데 핸폰을 안가져가서 인증샷을 남기지 못하는 이 심정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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