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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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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신경숙 작가가 쓴 '박경리 선생님 영전에' 전체적으로 무척 공감가는 것이, 저 역시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도 돌아가실 거란 생각은 하질 못했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떠나는 것인데 왜 이렇게 이런 일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걸까요. PM 12:50
생각해보니 싸이도 그렇고 미투도 그렇고 난 누군가 손 내미는 것을 잡기만 하는 듯. 그러니 줄이 짧은 지도 모른다. 오늘부터 미투에서 내가 내밀고 다녀봐야지. AM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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