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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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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게임 회사는 웹 서비스를 따까리쯤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서포트가 아니라. 웹 사이트 없으면 온라인 게임 어떻게 팔아먹을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여기는 그렇다. PM 10:32
어제와 마찬가지로 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왔는데, 어제 숨차던 것과 오늘 숨차는 것, 어제의 땀과 오늘의 땀이 다르다.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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