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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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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7, 2009 다음날
17
Feb 2009
나 솔직히 준표한테 감동 받았다. 자기 하나 희생하면 70만 '식구' 먹여살릴 수 있다잖아. PM 10:38
배고픈데 집에 가서 뭐 먹지? PM 07:25
퇴근할까? PM 07:03
낮에 마신 카라멜 마끼아또 너무 약했어…… 다시 마시고 싶어…… PM 05:44
기획서 다 확인하고 난 뒤에야 뒷북으로 문제 제기해서 2번 작업하게 하고, 본인 새벽 업무하며 없던 일 만들어놓고 다음 날 아침 늦게 출근. 이런 업무 방식의 반복 정말 싫다. 말해도 이건 뭐 개선의 여지가 없으니…… AM 10:42
12시 방금 막 지났을 뿐이고… 난 방금 막 딸기 타르트 먹었고…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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