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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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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어제 처음으로 우리 조카 “빙카”군이 움직이는 걸 느꼈어요! 움직일 때 배 모양이 다이내믹하게 움직여서 무지 신기했어요. PM 06:29
나는 어떤 일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PM 05:44
오늘 저녁 강남역에서 먹을 건데 뭐 먹나. 시청에서 한 분 오는데 맛난 거 먹어야 할 텐데 PM 05:17
어라? 나 입사 2주년 넘었네. PM 02:21
아침에 택배로 받은 옷 다급하게 입고 온다. 오늘은 징글징글한 월요일. 그래도 구준표 보니까 좋아 -ㅅ- AM 10:20
얄뤼님은 생일에 삼겹살 먹어야겠네. A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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