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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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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9 다음날
19
Aug 2009
결국 소원했던 사람들과의 약한 연결고리를 끊었다. 어차피 내가 먼저 두드리지 않으면 노크 한 번 없던 사람들이기에. 나이 먹으면 남는 게 사람뿐이라는데,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 어떤 건지 궁금하다. 사람들과 손 잡는 걸까, 아니면 관계를 유지하는 걸까. PM 04:05
미투공감툰 한 해에 두 번이나 이런 일을 겪을 줄은 몰랐어요. 편히 영면하소서. PM 04:01
Aloha! 조제입니다.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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