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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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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나와 같은 닉네임 쓰시는 조제 님을 부르는 소환 글이 자꾸 나한테 온다……아놔…… PM 09:23
여기는 찰리 브라운 카페 홍대점입니당. 인터넷도 되고 좋네염. 언니는 아들 데리고 오고 싶다고. PM 05:26
야구 좋아하는 남친이랑 야구 때문에 싸운 게 도대체 몇 번째. AM 02:11
이글루에 미투도 달았는데…… 그래봤자 난 안될 거야, 아마……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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