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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movie
혜정씨가 곧 품절녀 된다고 해서 얼마 전 본 이 영화 감상 한 줄. 접근하기에 부담스러운 영화지만 막상 끝까지 보고나면 사알짝 마음 한 끝이 아려오는 온전히 사랑에 관한 영화. 혜정씨와 희순 오라버니(오글오글)가 매우 사랑스러운 영화. PM 11:24
주변인들에게 맥모닝 쿠폰 뿌리고 있는데……나도 먹고 싶어 흐어엉 PM 11:15
토요일 오전부터 택배 두 개 받은 나는 승리자.-_-V PM 12:48
오늘은 세 시 전에 자자. 제발. AM 01:11
출출해서 고구마에 우유까지 잡쉈고…자꾸 지름신은 또 오고, 또 오시니 큰일이로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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