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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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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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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안 되겠다~~~ 만박님 소환. 만박님 블로그 글 배달이 계속 안 돼요. 오늘 점검도 하시는데 도움 좀 주심 안 될까요? ㅠ_ㅠ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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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비온다고 파전에 동동주라는데…… 나는 삼계탕에 양념게장, 파김치…… PM 08:44
movie
오랜만에 간담이 쫄깃해졌다.—; 왜 이렇게 슬래셔 무비 같은가 했더니 각본, 제작이 웨스 크레이븐 역시 가장 위대한 사랑은 부모의 자식 사랑. 영화 괜찮네.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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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계속 블로그로 글 배달이 안 됩니다. 오류를 관리자에게 알렸다는 문구는 계속 나오는데, 해결이 안 되어서 어떻게 된 건지 해결 좀 해주세요! 플리즈!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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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이어오늘도나의간식 PM 03:11
movie
희순님 감상하는 거 외에는 별 볼 일 없는 영화. 박해일, 박희순, 정석용, 이민기 등의 배우들 데려다가 이런 영화 밖에 못 만든다는 게 참…… PM 02:16
나가려고 했는데 왜 또 비는 오는 거야…… PM 02:15
음…… 자야 하는데 오늘도 3시 넘겨 자게 생겼다. 월요일부터 이러면 곤란한데…… AM 02:10
medical
pandadog 님으로부터 감염되엇덩>_<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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