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5, 2009 다음날
15
Sep 2009
movie
이 영화 보고 늘보군에게 이렇게 말했다. 클라이맥스도 없고 길고 약간 지루하긴 한데 브래드 피트의 젊을 적 모습은 정말 황홀하다. 그런데 참 끔찍스럽다. PM 11:39
movie
착한 영화. 하지원 참 예쁘다. 원래 예쁜 거 알았는데 여기서 참 예쁘게 나오는 듯. 결말은 좀 뻘쭘했지만. PM 11:37
오늘 식미투에 술 먹는 사람 왤케 많아…… PM 10:23
알달봉님 KBS2TV 1 대 100 출연중 PM 09:07
내일은 좀 보람차게 보내보겠다고 다짐을…… PM 08:54
xoxo가식걸님, 5개월 전 아기 엄마가 된 언니님의 생일이 얼마 안 남았어요~ 언니의 피부 재생을 위해 이 선물! 부탁 좀 드려요~ PM 04:13
어젠 맘 먹고 일찍 잤는데 이게 뭐니 이게 PM 01:49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벼들…… PM 01:48

Follow RSS 윤귤 is sharing 2,511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March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