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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9 다음날
17
Sep 2009
xoxo가식걸님께 받은 릴레이 이성이 같잖아 보일 때 여자한테 딴 걸로 못 이겨서 힘으로 이기려고 하는 일부 수컷들을 볼 때. 그런 종에게는 감히 남자라고 부르기 아깝습니다.-_-; 가장 최근에 미친이 된 화니웹님, 지인 중 유일하게 남은 미친 얄뤼님께 바톤 넘깁니다.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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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김밥 외 분식 5종 세트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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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마약김밥먹고 방산시장까지 들르는 길 PM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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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 되는 뎀셀에서 책읽고 인터넷하며 놀기 P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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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오는대로 발닿는대로 가기 PM 01:46
아오모리현 여행 이벤트는 떨어지고 수애 나오는 불꽃처럼 나비처럼 시사 이벤트는 붙은 걸 보니 역시 행운은 한꺼번에 오는 게 아닌듯.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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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하는 거 보는데 후덜덜하다…… “우리 도영이 여섯 살 때 입양했거든요.” 엄마 무서워 ㄷㄷㄷ PM 12:42
좋은 아침~!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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