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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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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9 다음날
19
Sep 2009
술 마시니까 사람들이 너무 그리워. 북극의 눈물 봤더니 슬프기까지. 북극곰, 이누이트,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등등 모든 생명체를 위해 우리 노력해요 ㅠ_ㅠ 난 대중교통만 이용할 테야 PM 11:33
내가 좋아하는 두 언니(한 명은 친언니;)가 생일 날짜가 같다. 생일 선물 고르는 데 난항이다. 그 사람의 취향, 최근 좋아하는 것, 자주 쓰는 것, 없는 것 등등 따지다 보니 아주 그냥 힘들어 죽겠네. PM 11:30
피부를 위해 알로에 팩 중…… 엇 헹굴 시간 됐다. PM 10:35
아악 시끄러워 드라마 얘기하는 건 좋은데 목소리 좀 낮춰줘요 ㅠㅠ P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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