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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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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8, 2009 다음날
18
Oct 2009
일주일 동안 떡볶이 앓이 중……(결핍, 부족보다는 앓이라는 말이 가장 상황과 맞는 듯해서) 고기와 꽃게로 배부른 와중에도 자꾸 생각나는 걸 보니 빠른 시일 내에 먹어줘야 할 것 같은데 기회가 나질 않는다. 학교 근처에 출동해야 하나…… PM 10:30
어제는 고기와 고기와 고기에 꽃게탕, 장어, 더덕 등이 나오는 맛나는 한정식을 먹었습니다. 어려운 자리였는데 밥 싹 다 비울 뻔;하다가 정신 차리고 좀 남겼;;; PM 02:07
me2virus
저의 잠식은 도도한 나쵸와 카스 큐팩-_- AM 01:07
me2TV
도전 슈퍼모델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찡함. 이런 게 어쩔 수 없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매력 아닐까. 그 일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사람의 열정. 그게 좌절되었을 때 또는 성공했을 때의 마음.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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