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0, 2009 다음날
20
Oct 2009
아까 다시 다녀왔는데 눈앞에서 남중생 녀석에게 납치되는 걸 목격. 한 발 차이로…… 부디 그 애가 잘 돌봐주기를 바라는 수밖에. PM 09:06
방금 전 길동 우성 아파트 지나가다가 관리소 옆에서 정말 작은 새끼 고양이 울고 있는 거 발견했어요. 이 녀석이 계속 우는데 사람을 경계해서 가까이 가니 하악질 해서 어찌 해보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ㅠ_ㅠ PM 07:56
요즘 내 수면 시간 너무 길다……ㅠ_ㅠ PM 02:58
배고프다. 잠은 안 오고 나날이 떡볶이 갈망은 커져만 가고…… AM 03:19

Follow RSS 윤귤 is sharing 2,511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March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