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5, 2009 다음날
5
Nov 2009
평소 장동건은 너무 잘 생겨 부담스럽다, 별로다 라고 생각했던 내가 이토록 충격받을 줄 몰랐다. 왠지……어울리지 않아! ㅠ_ㅠ PM 11:56
나는 사람을 놓지 않기 위해 나름 노력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에게는 사람을 놓게 만드는 뭔가가 있나 보다. 왜 그러지… 나 의외로 상처 잘 받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하고 살았나. PM 02:01
한 때 나는 참 친했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연락이 소원해졌다.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얼굴도 봤었는데 일이년 전부터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감감무소식이었던 친구. 엊그제 문자를 보내봤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없는 번호랜다. …… PM 01:54
감기는 많이 호전되었는데 목소리가 완전 갔다. AM 02:12

Follow RSS 윤귤 is sharing 2,510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March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