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보군과 귤과 열무와.
내가 처음 산 LP가 보디가드 OST였는데……안타깝다 건강회복하고 재기에 성공했으면 좋았을텐데 휘트니휴스턴 me2mobile
힘들어죽겠다 ㅠㅠ me2mobile
이번달 청구서 받기가 겁난다 ㄷㄷㄷ me2mobile
저녁으로 내가 싫어하는 굴 들어간 미역국이 나왔지만 꾹 참고 후룩후룩 열무를위하여 me2mobile
발바닥에 내 이름이 적힌 아기를 보고있으면 한없이 행복하다. 아기 엄마들은 모두 그렇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 존재. me2mobile me2photo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 건가 이렇게또정초부터인간관계좁아지는건가 하아 me2mobile
윤귤 is sharing 2,511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March 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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