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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어’ 대신 ‘딸림벗’ 으로' 그… 그러지 마!!! 따름벗. 딸림벗이 뭐야!! 너네 옛날에 팝업창은 '불쑥창'이라고 부르자고도 했었잖아… 12/02/07 07:18am
진짜 춥다.. 난 오늘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을 테야 12/02/02 08:16am
리치몬드대신 엔젤리너스라니… 롯데가 나한테 똥을 줬어.. 12/01/30 23:07pm
언젠가는 아이들에게 돈 보다 가치있는 일이 많고 하나 하나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마음속에 심어주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12/01/28 01: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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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X : 담배 피시는 분들 보세요!! 12/01/19 17:41pm
기다리는 데 설레이는 건 이제 사람이 아니라 음식….(피자 주문 했는데 설렌다…) 11/12/29 14:13pm
아 이런 면 접같은 경우가!! ㅎㅎㅎ 돌아온 안영미는 여전히 최고 11/12/24 21:59pm
정말 지나다니는 학생들은 전부 노스페이스를 입고 있네요. 11/12/12 18: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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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도 올챙이도 모두모두 힘내쟈 11/12/08 12:58pm
오늘 짝. 미치겠다. 처음으로 봤는데 다들 뭐 이랰ㅋㅋㅋㅋㅋㅋㅋ. 11/12/01 00:28am
하고 싶은 것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래저래 머리를 써가며 휴가를 내고 스케줄을 조정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시간이 없어 못한다라고 말했던 것은 마음이 없다라는 말과 같다라는 것을 또 다시금 알게 된다. 11/11/25 13: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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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들아!!! 11/11/24 17:01pm
미쳤구나 11/11/22 17: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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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담배피우지 말라고!!! 11/11/13 21: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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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끌로 새메뉴 채끝스테이크- 11월 한달동안 미투찍고 오시면 16500원(거의원가)에 드려요- 울 가게 최초 이벤트!! 11/11/07 14: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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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에 대해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개그 콘서트에서 송중기 보고 완전 광대 승천했네. 뽀뽀할 때 나도 같이 부끄러워했다. 입술색도 어찌 저렇노~ 송중기 오늘 꿈에 나왔으면 좋겠네..>_< 송중기 쨪응!! 11/11/06 23: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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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편해보여 (2) 11/11/05 16:59pm
오늘 여름임? 11/11/05 13: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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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당신들의 에너지를 응원합니다. 11/11/05 01: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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