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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Oct 2011
가치를 창조하는 데 기여하는 요소 : 복종 0%, 근면 5%, 지성 15%, 추진력 20%, 창의성 25%, 열정 35% - <경영의 미래> AM 10:55
10
Oct 2011
“당신은 팀의 업무에 대해서 성실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잡스, 1995 AM 10:50
17
Mar 2011
인스타그램 새소식 개편한 것 괜찮네. 라이브 스트림 대신 거르고 걸리는 추천만 한가득. AM 03:30
31
Jan 2011
오프라인에서의 로깅시점은 두 번이야. 체크인-체크아웃. 시점에 따라 tip의 종류와 수혜자가 달라지는 거지 AM 03:42
18
Jan 2011
me2photo
한마디로 이런상태 AM 03:33
“exit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업체는, exit을 안 해도 되는 업체다. 투자를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회사는, 사실 투자를 안 받아도 괜찮은 회사인 것처럼 말이다.” AM 02:55
movie
아일랜드 : 본격 시뮬라크르 호러물. 내가 반쯤 섞인 자식과는 비교도 안되는, 독립 복제 완전체의 공포. AM 12:26
14
Jan 2011
피곤해 죽겠는데. 머리속이 시끄러워 잠들수가 없구나. AM 05:01
yes24 : 검색창 자동완성 리스트에 카트담기 기능추가 + 도서페이지에서 카트담기 후 페이지 이동안함. - 드디어,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찾고/사본 사람이 UX 담당자가 된 것이다! - 서비스기획자가 감에만 의존하고, 자기 서비스 안 쓰는 게 무슨 룰이라도 되냔 말이지 AM 03:39
눈길을 걸을 때 : 많은 사람들이 밟아간 길은 피하는 게 좋다. 사각거리는 재미와 폭신한 쿠션은 이미 누군가 가져간 다음이고, 미끌거리는 얼음 위에서 꼬물거려야 하는 일만 남아 있으니까. 고즈넉한 낙엽길이든 위험천만 눈길이든, 첫걸음을 내딛는 자가 전부를 가진다. AM 03:13
운전하다보면 열받는 상황을 수시로 겪기 마련. 그런데 언젠가부터, 어지간해서는 이를 갈거나 복수(?) 따위를 하지 않게 되었다. 마음이 넉넉해졌다거나 너그러워진 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습관이 밴 것은 아닌가, 문득 섬뜩해졌다.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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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11
movie
히치하이커 : 산다는 것은 묻는다는 것. 끝없는 질문도 언젠간 끝나니, 정답을 몰라도 DON'T PANIC! AM 04:39
“자동완성”의 철학 : 이용자에게 여럿을 제시하고, 원하는 걸 고르게 한다. vs. 이용자에게 하나를 제시하고, 그게 아니면 누르게 한다. AM 03:32
book
Results-Only Work Environment : 탄력근무제와는 달리, '결과' 이외의 모든 것을 각자의 자율에 맡기는 것. 명확한 “목표”와 책임, 그에 따른 “성과” 평가가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답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AM 02:29
12
Jan 2011
book
젊은날의 초상 : 그건 바로 지금! 의 나다. // 나는, 젊은나를 어떻게 그려가고 있는가? // 이제 다 늙어버린 내가 바랄, 내 젊었던 날의 초상은 무엇인가. AM 04:33
book
게임스토밍 : 2ne1 출동구호는 “놀자”였다(과연!). 나도 하루하루 신나게 놀고싶어, 우선 낙서부터 배워보기로 했다(=책을 샀다). AM 03:34
“We must ask, not just is it profitable, but is it right.” (2008.12.18) AM 03:15
11
Jan 2011
book
Off 2011.01 : 태즈매니아 편. 한겨울에 보는 초록빛 들판과 토실한 동물들이, “간접경험”으로 점철된 나의 삶을 낯설게 하고 있다. AM 04:19
book
파리에 미치다 : 미칠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도, 나는 그들과 함께 미치지 못했다. 책의 부제처럼, 그저 그들 자신의 경험과 감상을 '이야기' 하는 것뿐이었기 때문이다. AM 01:29
movie
해리포터 : '죽음'을 마주한 형제들 이야기. 막내처럼 안전 위주로 선택, 눈에 띄지 않아야 장수한다는 것. 그저 살아가고 싶은 자를 위한 교훈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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