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
어제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나니 뮤지컬 이 하고 싶어졌다. 우리 언젠가 우리끼리 뮤지컬 만들어서 공연하자 ㅋㅋ 4분전
이틀째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음지 곳곳의 얼음(얼어붙은 눈)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정말 꿋꿋하게 버티고 있구나. 6분전
두 글에 미투하신 분들, 기억해 둘게요. 다만 만났을 때 제가 깜빡하고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다면 꼭 말씀해 주세요. 한다고 해 놓고 안 하면 섭섭하잖아요. 9분전
테스트 환경을 운영에 붙여둔 용자를 발견. 9분전
지초이님한테 '냄새나는 종이' 혹 보게 되면 사느냐구 문자왔다. 향기나는 종이와 냄새나는 종이는 억양이 천지차이. 13분전
여성의 경우 평소 이유 없이 멍이 잘 드는 사람이 있는데 무릎 아래나 팔꿈치 등 돌출부위에 생기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가슴, 배와 같이 물리적 접촉이 드문 부위에 잘 생긴다면 다른 질환이 동반된 것일 수 있습니다. <피부과 의사가 알려주는 멍 빨리 빼는 방법> 16분전
어여 퇴근하고싶다.. OTL 17분전
젠장, 이제 좀 일하기 쉬워졌나 했는데 담당 주사가 관둔데. 젠장, 새 주사가 오면.. 분명히 의욕에 가득차서 이것저것 일 풀로 빡씨게 시키고 출퇴근시간 칼같이 지키겠지.. 안돼.. 안돼 ㅠㅠ 17분전
그래서 BCBG에서 세일하는 코트 득… 넘 충동적으로 구매해서 쫌 반성하고 있음 ㅡㅡ;; 18분전
뭐 재밋는거 없을까… 무료해.. 19분전
1리터짜리 물봉지를 채웠을때의 경도와 2.5리터짜리 물봉지를 채웠을때의 경도 차이 22분전
저도 7년 전 쯤 대학로 클럽 S에서 와이낫 공연 본 적 있어요. 하늘 아래 새로운 것 없다지만… 김용철 님의 말처럼 “정의가 이기는 세상이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가 되는 세상”은 안 될 말이죠. 씁쓸. 26분전
“전 가끔 미투데이 메인에서 로그인을 하려고 할 때 회원가입 버튼을 로그인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32분전
유사시 김정일의 최후 항전지는? // 군사적으로 따질때 정보가 참 많은 글이다. 다만 글쓴이의 논조는 조심해서 봐야할듯.. 36분전
몸에 배인 습관과 싸우는게 가장 힘들다. 이런저런 딴짓에 휘둘려서 정작 꼭 필요한 일을 하지못하고 있는게 아닌지… 37분전
[MateGame-겟스타] 9 개(90 점)의 별을 획득했습니다. 37분전
이제 여기가 낮익은 풍경이 되겠지 38분전
심리치료사 하는 동생이 있는데, 걔가 나보고 여성성이 강한 타입이라고 한다. ㅇ_ㅇ 41분전
모토로이 꼬졌다. 넥서스원은 좋다는데 45분전
꼬마곰 씹으며 여유롭게 미투질 49분전
조엘님은 2007년 3월 15일부터 347명과 5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