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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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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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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예전에도 본 것 같은데, 이 개그 참 재밌다. PM 11:44
조금은 허무하게 정리되는 하루. PM 11:14
GTA4 재밌는 영상, 그나저나 그래픽이 너무 좋구나. PM 08:36
john6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존6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7:14
예술 작품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좋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것 말이다. 간단히 말해 모호해야 한다는 것이고, 쉽게 말해 떡밥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PM 07:13
자각 — BAND眞實, 다음엔 옷이라도 좀 이쁜 걸 입고… PM 03:43
movie
결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내공이 부족한 것인가. AM 10:36
john6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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