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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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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6, 2009 다음날
16
Jan 2009
movie
버킷리스트를 봤다. 경험많은 배우들의 연기, 그것만으로 볼 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다. 내용은? 뭐 그닥. 가장 기억에 남아서 메모해둔 대사는 Let the waters take you. 제대로 들은건지는 모르겠다. PM 03:42
오랜만에 라기라기햄을 만나기로 했다. PM 02:34
티스토리 블로그에 배달 설정. 아직 친구들이 블로그에만 들려주는 것 같아서. 흐흐. P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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