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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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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 2009
살까 싶은 모니터. 드디어 TV도 보면서 사는 건가. PM 05:37
빨리 이사를 하고픈 마음에 다른 일들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PM 05:36
'마당놀이 심청'을 봤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마당놀이었다. 친구의 조언과 또 다른 친구의 신속한 행동으로 마당 둘레에 앉을 수 있었고 덕분에 더 재밌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비록 다리는 좀 저렸지만. 김성녀 선생님에게 찍히는 바람에 매우 즐거웠다.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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