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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7, 2009 다음날
27
Feb 2009
movie
아주 예전에 봤던 이 영화가 갑자기 생각났다. 영화 내용만 따지면 분명 진부했는데 상당히 몰입해서 봤었던 기억이다. PM 08:35
TGIF라고 했는데. 난 왜 안 고마울까. 그냥 심심해. PM 06:04
점심 때 매운 것을 먹었었는데 확실히 매운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긴 하다. 엔돌핀이 나온다는 소리를 들은 이후부터인가… PM 05:30
오후 5시. 일어난지 8시간이 지난 시점이다. 일어나자마자 끊임없이 움직이다가 이제서야 의자에 몸을 기대고 눈을 감아본다. PM 04:42
아버지께 디지털 카메라를 선물로 보냈습니다. 예전에 한참 필카를 들고 다니셨었어요. 사진찍는거 좋아하는 것 잘 알면서도 이제야 겨우 똑딱이 하나 드리네요. PM 04:30
좋은 아침이에요~ AM 10:05
늦은 퇴근. 얼른 하루를 정리하고 잠들도록 하자. A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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