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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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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만우절 우스개지만, 즐겁게 읽고 나니 왠지 모를 씁쓸한 맛이 느껴진다. PM 10:08
김치우는 예전 Left Back 시절부터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었다. 어쨌든 허정무를 구하라! 미션 완료. 하지만 난 야구 볼란다. PM 09:55
이근호의 제구력. 살 떨리네염.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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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화를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원작 만화를 너무 못 살리고 있잖아! 유머도 하나도 못 살리고! 히까리는… 할 말 없고, 노다는 왜 이렇게 날씬한거야! 애들 야구 폼은 또 왜 이래!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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