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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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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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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어머니와 야구. 역시 엄마라는 단어는 순식간에 눈물을 뽑아내는 단어인 것 같아요. 엄마라는 단어는 서지훈도 울리죠. 예전에 외국 사이트에서 서지훈 선수 사진을 올려놓고 이런 질문을 달아두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이 선수가 지금 이겼을까요? 졌을까요?” PM 12:54
공개 청혼. 흠, 난 보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운데. 다들 대단하다. PM 12:49
한동안 위성 DMB를 사용했었는데, 사실 그닥 많이 쓰진 않는다. 물론 이번에는 WBC 때문에 잘 활용하긴 했지만. 어쨌든 DMB 의무화는 아닌 것 같다. 위성 DMB든 지상파 DMB든 말이다. 정말 아니다. PM 12:20
Jigsaw Falling into Place. 좋은 노래다. 게다가 독특한 비디오까지. P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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