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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공화국 대한민국 후반전의 시작이다. 모든 논조에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 동의하고요. 특히 이 말은 멋있었어요. PM 08:31
세벌식 최종으로 바꾸고 몇 년 사용했었는데, 390이 나에게 더 좋을 것 같다. 390으로 다시 연습하자. PM 06:34
“내가 죽은 줄 알았지? 이 거지 깽깽이들아!” 하며 통기타를 매고 나타나시는 거다. 그리고 상록수를 한 곡 때리는 거다. PM 12:14
본진에 2게이트가 지어진 상태. 내 본진에는 1게이트뿐. 게다가 가스까지 올린 상황. 이 상황에서 수비가 가능하구나. 대단하다. 포지, 배터리를 짓고 배터리로 버티면서 캐논하나를 완성시킴으로써 수비. AM 12:33
박세정과 도재욱. 좋아하는 두 선수가 붙는 것은 참 보고 있기 껄끄러웠다. 어느 한 쪽을 응원하기도 어렵고…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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