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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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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새우 족발 행복이란게 이런걸까 ?? PM 09:06
꿈을 꿨다. 아주 슬픈 꿈. 하지만 다시 꾸고싶은 꿈을… PM 05:14
3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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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없는 이 사람들이 좋다. AM 10:41
27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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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 훈훈해. 오랜만에 해본다. 줄줄이안마. ㅋ PM 04:29
연말… 엄청나게 달리고있다. 몇일간 계속 기억이 없다. PM 04:13
2
Dec 2010
무슨 냄새가 나는데… 흠흠하 흠흠하 AM 09:11
1
Dec 2010
기왕이면 개념있게 철들고 싶어요~ PM 06:15
요즘 일산을 통 못벗어난다. PM 05:57
8
Nov 2010
새벽세시에 심야영화보고 먹은 짜장면때문에 속이 불편하다. 내게 야행성은 어울리지 않아… AM 09:32
힘겹게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가는게 맞는것일까? AM 09:28
25
Oct 2010
사촌이 논을 사면?……… 보러간다. PM 08:58
젠장 아이폰 볼륨 만빵인거 모르고 플레이했다가 귀터지는 줄 알았네!! PM 07:06
에잇 엄청 춥네 ㅡㅡ^ AM 11:19
1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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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그리는 사랑을 다시 할 수 있을까? PM 02:12
14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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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과거에 코트 주인의 뜨거운 마음 때문에 그곳이 검게 타서 구멍이 났을지도 모른다. PM 06:19
13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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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쥐어 짜는 ㅋㅋㅋ 표현이 매우 구수해~~^^ 제발 혼다 써킷 꼴은 나지말자. PM 04:01
우와 우리나라 드디어 인구 오천 만 넘겼네요~! 잘 준비해서 통일도 하고 강한 나라 됐음 좋겠어요. PM 03:14
12
Oct 2010
복사하다가 손 비었어요. PM 11:16
11
Oct 2010
너무 졸려 PM 04:52
10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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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으으으으으으 PM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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