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6, 2008 다음날
6
Aug 2008
제가 출연한 영화. 정말 대작이군요. 이렇게 치밀한 액션영화는 처음 봅니다. 정말 “다크” 나이트이군요. PM 11:09
백일몽님, 뽀리군님, topRay님, 피렌체님, 재간동이님, 맘은소년님, 초딩님, 도트님, trueloveu님, 힘내 홍님, ☆리누님, 하늘바라기님, addnull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11:04
me2photo
다크나이트 PM 06:04
지각할 때 기분이 어떠한가요? 야단 맞을까봐 조마조마하고 버스와 지하철은 도착하기 직전에 사라지고 엘레베이터나 에스칼레이터도 멈춘다면 어떤가요? 헤비스 - 모두 출근 후에 PM 03:03
썬큐! 언제 미금이 볼까? PM 02:55
friend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다는 것. 멋지다. Queen - I was born to love you PM 02:42
따뜻한 햇살같은 노래. Gareth Gates - Sunshine PM 02:36
me2photo
8월 6일 지지자 PM 02:08
me2photo
덥지만 이쁜 곳 PM 02:04
me2photo
식미투 PM 02:00
매주 금요일 강의 예정. PM 01:47
좋은 누나가 탈퇴했다. 인연이 있으면 다시 보겠지. PM 01:08
프쉬케님, 돌고래자리님, miriya님, RedBaron님, 이지님, 코코님, 김말이님, The장님|김효중님, 민트님, 코에이님, 마개님, 램트님, ucandoit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1:05
그 시간에 일하고 싶다면 세계 5대 성인에 들어갈 수 있어요. PM 12:34
상상해본다. 200km까지 단 몇초에 도달한다. 순간 상체는 밀리겠지만 곧 편안해지고 주변의 사물들이 뒤로 날라가는 초현실적인 배경. 조심스레 핸들을 꺽으니 언더가 발생한다. 깔끔한 핸들링이 좋지만 이런 것도 나쁘지 않지. PM 12:06

Follow RSS 달리나음 is sharing 4,270 stories with 909 people since August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