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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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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13
Aug 2008
흥미없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다. 나에게 지적 호기심이 있는 것이 다행이다. PM 06:09
stakeholder를 뭐라 말해야 될까 생각해봤는데 관계자는 어떨까? PM 03:37
가끔 NHN은 자기만의 세상에 있는 것 같다. PM 03:13
다 물어보거나 공부하고 할 수 없는 거겠지. trial & error 만으로 무언가 하는 것은 바보같지만 시도도 안해보는 것은 더 바보같은 것 같다. PM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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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PM 12:44
현재 수강신청 시스템은 배우고 싶은 학문을 선착순의 대상으로 만들고 만다. AM 11:36
이정현 사진 찍어봤는데 너무 말랐다. 그래서 삭제. AM 11:21
me2photo
꽤 잘만든 재밌는 포스트 AM 11:12
속이 나빠서 밤새 고생했다. 다시는 매운 것 안 먹으리. 화장실은 내 친구가 아냐. AM 10:43
어설픈 영화 평론가보다는 이런 리뷰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가 좋다. 얼마 전의 모 평론가의 외모 타령은 좀 아니었다. AM 02:00
동전이 재밌는 것은 앞면과 뒷면이 있다는 점이다.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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