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5, 2008 다음날
15
Aug 2008
me2photo
빗물과 맑음 PM 03:25
조용한 음악으로 mp3 플레이어를 채우고 침대에 누웠다. 문득 천장을 보고 투명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AM 09:50
답글달기가 힘든 하루군요. 당분간 쉬었다가 체력 보충 후 리플을 달겠습니다. AM 09:34
출국 전날 밤. 잠은 안오고 매우 덥다. 형은 프로젝트로 벽면에 쏴서 킹오파하고 있다. 너무 큰데 인간적으로… AM 01:56
압구정에서 커피 AM 12:20

Follow RSS 달리나음 is sharing 4,270 stories with 909 people since August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