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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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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28
Aug 2008
예전에 성북구에 살았을 때 비가 올때 종종 우산을 씌워주던 여학생들이 있었다. 아마 그 쪽이 여대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우산을 씌워주는 것도 굉장히 용기가 필요할텐데 나는 그런 용기를 내본 적이 없는 듯. PM 11:54
요즘 노래를 들으면 적응 안된다. (eg. 원더걸스, 서인영, 샤이니) PM 11:36
피트니스 센터 도착 PM 09:51
원래 회를 전혀 먹지 않았는데 (심지어 곁에 있어도 토했는데) 요즘엔 먹을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사람은 바뀌어 간다. PM 01:12
갑자기 날씨가 덥네요. 땀이 질질질 PM 12:34
식사하러 갑니다. 브런치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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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이 필요하다. AM 10:02
요즘 스릴에 미친 것 같다. 하이스피드 라이더도 여러번 타고 패러글라이드도 여러번. 번지 점프는 좀 재미없다. AM 09:53
조금만 더 미투하고 자자고 하던게 자기 애매한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냥 깨어 있어야지. AM 09:48
돌고래자리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지지자 선물이에요 AM 09:20
재희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지지자 선물이에요 AM 09:20
데미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지지자 선물이에요 A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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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재희, 돌고래자리 세 사람의 오르락 내리락이 인상적이네요. 돌아가면서 1위하는 듯. :) 지지자 분들 감사합니다. AM 09:11
토시님이 오늘의 10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8:43
옷 벗으려했는데 어떤 여자가 잘 못 들어왔음. AM 08:35
다시 눕는 거다. A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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