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4, 2008 다음날
4
Sep 2008
음식의 자극때문에 식미투할 이성이 사라졌다. PM 08:32
외국지명은 몰라도 한국지명을 왜 영어로 적는거죠? PM 05:31
me2photo
점심 PM 02:51
밀희야, 미리야. 왠지 너무 비슷해. PM 01:37
그럴땐 따져야지. -_- 나는 캐리비안의 해적 끝 장면을 잘라먹기에 따졌더니 고속재생으로 찾아서 틀어주더라. PM 01:25
점심이 나를 기다리니 회피하지 않겠어. PM 12:24
me2photo
곁에 있어서 고마워요. :) AM 09:20
좋은 아침 AM 09:07
1시 30분에 침대와 합체. AM 01:16
질투는 약한자의 것이죠. 전 이제 질투하지 않습니다. AM 01:05
내 이름은 김용욱입니다. 한자로 金容旭이죠. 얼굴에 햇살이 치민다는 뜻입니다. 어려운 이름이네요. 영어로는 Leonardo를 쓰고 있습니다. 간단히 Leo라고 하죠. AM 12:57
A: 낼 뵈요. 나: 내일 꼭 뵈야해요? <- 이 대화 패턴 요즘에 몇번해봤는데 할 때마다 상대가 웃음. AM 12:55
70km/h에 느껴지는 바람이 딱 좋다. AM 12:50
귀엽다 너 AM 12:02

Follow RSS 달리나음 is sharing 4,270 stories with 909 people since August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