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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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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6, 2008 다음날
6
Sep 2008
2시 30분. 명동역 10번 출구 앞에서 봅시다. :) AM 09:40
옛날 생각난다. 안고 내게 보여줬었는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깐 마음이 아프네. 당신 마음은 어떻겠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그리고 눈물이 필요한 것 같아. 사랑했던 만큼 고통은 심하겠지. 아픔은 애정과 비례하니깐. 잠시 쉬고 기운냈으면 좋겠어. AM 09:20
대충 대충 넘어가는 것도 많지만 어떤 부분은 한 없이 민감하고 까칠하기도 하다. 게다가 고집불통. 나쁜 남자지만 이제부턴 웃겠다. 적어도 찡그리는 것 보다는 상대를 기쁘게 하니깐. AM 08:59
하늘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고 눈물이 마르지 않을 때도 있어. 하늘은 가끔 우리보다 더 많이 사랑해서 데려가는 경우도 있어. 그럴 땐 너무 힘이 들지. 잘 버텨냈으면 좋겠어. AM 08:55
네가 걱정돼. AM 02:07
me2photo
귀엽고 작은 그것. AM 12:30
음료수 사주겠다는 학생이 많아진다. AM 12:11
구글 크롬에서 한가지 더 인상적인 것은 마우스를 링크에 올렸을 때 하단에 주소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스쳐지나 갈 수 있는 특성.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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