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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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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7, 2008 다음날
7
Sep 2008
하늘을 걷는자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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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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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PM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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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P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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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만수는 답이 없다. 환률 장난할때 마다 대규모의 반등이 일어나는 것 모르나 보다. 외환 보유고는 투기 세력의 밥이 된지 오래. 휴. 진짜 욕나온다. 9월 위기설은 괴담 수준이었지만 강만수가 존재하는 한 5년내 국가 파산은 충분히 가능할 듯. AM 10:41
크롬은 항상 chrome.exe 프로세스가 2개 이상 상주한다. 한개의 chrome.exe가 컨테이너 역할을 하고 나머지 하나가 한개의 탭을 담당하며 탭을 늘리면 프로세스 수가 선형으로 증가한다. 컨테이너 역할을 하는 애가 죽으면 크롬도 뻗으니 더 안정화되어야 한다. AM 10:17
명성 자자한 집. 하지만 2인분에 10만원은 좀 비싸지. AM 09:58
학생들에게는 열혈 강사로 기억시키는데 성공. 이제 교수님들이 열심히 하는 천재 학생으로 기억하게 해야지. (희망 사항) 그리고 오늘은 일찍 일어났으니 아침 일찍 운동하러 고고씽. AM 08:42
굿나잇 AM 01:07
오늘 번개 실황 내 미투가 제일 적다.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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