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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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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1, 2008 다음날
11
Sep 2008
오늘의 답글은 다 달았음. 운동관계로 더 이상의 미투는 생략. PM 08:30
시장은 언제나 규제해왔다. 노예제도도 안되고 아동노동도 안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규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을 규제라고 생각할 뿐 자유로운 시장이란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 PM 05:43
교복을 입을 수 없는 이유: PM 05:21
curiosity PM 03:52
아닌 척 많이 노력해봤는데 사실 난 한 사람만 신경쓸 수 있는 것 같아. PM 03:28
배부르게 먹는 것과 안녕하고 닭가슴살만 지겹게 먹을 날이 돌아왔다. PM 03:20
빗길도 좋지. 노면을 튄 물을 부드럽게 스쳐가는 것은 어설프지만 자연을 느끼게 해줘. PM 01:39
내가 사는 날은 한정되어 있어. 내 삶을 책임질 날도 당신을 만날 날도 정해진 거지. PM 12:44
정치는 국민의 수준이다. AM 10:38
안 일어난 척 하고 싶었는데 빨리 일어나라는 답글에 신고합니다. :) AM 09:10
죠커의 꿈나라는 예약제입니다. 등장을 원하시면 예약해주세요. AM 01:15
Daigo와 Justin의 대전은 유명하죠. 풀 버전실사버전도 있습니다.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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