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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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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13
Sep 2008
해와 달이 있다면 나는 달을 바라보는 쪽이었다. 달과 같은 남자. 어둡고 즉흥적이고 감성적인 남자. 이제는 해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PM 11:48
가슴 속에 있는 한 사람이 생각나면 가끔은 늦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PM 11:39
다이하드 4.0을 보고 인상 적이었던 대사 PM 11:31
고향의 컴퓨터는 미투 외엔 제대로 접속되지 않는다. PM 08:45
오래만에 어머니를 만났는데 해외 여행 이야기를 하신다. 저번에 태국갔던게 좋았나 보다. PM 08:19
어둠이 산자락에 내려오고 가로등의 빛이 부드럽게 펴진다. 고개를 들면 별이 눈 앞까지 내려올것 같다. PM 06:59
언제까지 우동, 어묵, 꼬치먹고 살텐가!!! PM 06:04
Saxum volutum non obducitur musco. PM 03:05
출발시간이 두시간 남아서 쇼핑 좀하고 커피숍에서 한잔 마시면서 쉬는 중. 여기 모니터가 희안하네. 모든 글씨는 초딩글씨처럼 넓적하고 요조게이션 띄웠더니 가로가 1.5배로 늘어나 보인다. PM 02:36
나비는 왜 내 뺨에 앉지? PM 12:37
두번이나 면도하고 오세요라고 했으니 이번에는 면도하고 가야지. AM 11:31
매우 피곤한 아침이군요. :) AM 09:54
자기 전에 다시 컵흘 축하드림.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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