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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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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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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나는 (진심으로) 초딩때 컴퓨터를 제일 잘했던 것 같다. PM 02:54
요즘 미투를 너무 소홀히 했던 것 같다. 하루에 올라가는 글도 몇개 안되고 답방도 빈도가 확 줄었다. 가끔 글이나 사진 자주 올리자. PM 01:36
자상한 줄 알았는데 나쁘고 순수한 줄 알았는데 야하다. PM 01:33
올 한해는 잃어버린 사람과 내게 찾아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다. 아픈 기억도 있고 즐거운 기억도 있었지. 너무 쉽게 사람을 대하고 그리고 상처를 주는 일도 많았고 희희낙낙거리면서 밤새 놀던 때도 있고 그랬다. PM 01:26
담배를 펴볼까란 생각이 든다. 그냥 가끔 피면 괜찮지 않나는 생각. 기분전환에도 좋을 듯. PM 01:13
요즘 들어 누굴 닮았다(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는 말 더 많이 듣는 것 같다. (그런데 살찐 XX같다는 말도 많이 듣는다. 휴…) PM 01:08
me2photo
허름한 음식점에 별미가 있다. PM 12:51
나 목소리 지금 허스키하다. 멋있나? PM 12:46
나 술마시고 너무 늦게 들어오는 것 같아. 그런데 누나랑 친구랑 뒷풀이까지 하다니. 나 참 ㅋㅋ A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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